고전기타부 30주년 맞이 울림지 발간을 축하합니다! ^^ 동아리 30년 역사의 맥과 현재를 한 권에 담는 것, 여러 분들의 글을 모아 싣는 다는 것 모두 너무나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그래도 어떻게 끝을 보게 되니 기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네요.) 저의 여러가지 사정과 미흡한 점으로 울림지에 많이 기여하지 못하고 다른 편집 위원들께 짐만 된 것 같아 죄송하고,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아울러 전합니다. 더 멋진 울림지에 대한 아쉬움은 여덟번째 책이 나올 때 풀 숭 있을 거라 기대하면서 이만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