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고려대학교 고전기타부 36대 회장으로 선출된
정경학부 09학번 유현석입니다.
종강파티를 하고
동기들과 선배 형들과 밤새도록 시간을 보내고
다시 기숙사에 들어왔더니 벌써 아침 해가 뜨고있네요.
잠이 깨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눈을 뜨고 버틸만 합니다.^^;;
바로 전 글에서 총무 대리를 맡고 글을 올린 것이
어느덧 한 학기가 지나가 버렸네요.
총무를 잠깐이나마 하면서
좀더 동아리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동아리 전체를 위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본 일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양분삼아
더 열심히 노력해서
훈훈한 동아리를 꾸려나가겠습니다.
이제는 총무가 아니라 회장으로서
고기부 회원분들을 찾아 뵙겠습니다.
다시한번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서른 여섯번째 고려대학교 고전기타부 회장
유. 현. 석.
여러분 앞에서 당차게 인사드립니다! ^^
p.s 35대 회장 산하누나, 그리고 여러 많은 선배분들, 동기들에게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먼저 산하, 정말 1년 동안 수고 많았고
현석이도 좋은 경험 되었으면 좋겠네. :)
(아 진짜 멘트 식상하다. 둘 다 연락이나 해. 밥이나 먹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