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일정도 마다 않고 매주 토요일 연습하시는 동문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사회에서 맡은 직분을 하면서도 따로 시간을 내어 연주회를 준비하는 게
어려운 일이지만 조금씩 분발해서 동문연주회 준비에 박차를 가했으면 좋겠습니다.
출근과 출장, 결혼 등 불가피한 사정으로 중주팀이 예정과 달리 줄어든 상황입니다.
3월 20일(토, 이번 주) 중간 점검을 통해 중주팀을 정비하고 합주연습도 다짐할 겸
고기부 신입생 환영연주회(인촌기념관)가 끝난 후 뒷풀이에 교우 선후배님들 많이
오셔서 자리를 함께 해 주시면 반갑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기부 교우회장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