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이중기입니다 ~ ^^ 여전히 기타에 열정적인 선후배님들 근황을 가끔 힐끔거리다가 가곤하지요.. 요즘은 갑자기 가구만드는 일에 취미가 생겨서 뚜닥뚜닥거리다가 손톱도 부서지고 대패질에 끌질에 기타를 연주할수 있는 잔근육들이 퇴화되고 있는 느낌...ㅡㅜ 이번 정기연주회는 참석해볼수 있을라나 모르겠습니다.. 모두들 건승하시길...
으아 도현 아빠 반가워, 아니 최고의 기타리스트가 이렇게 활동을 안 하나? 8월 29일(토) 자작나무 연주회(밤 9-11시, 올나이트)에서 보자구~! 그때 헐값에 가져온 바하 8현 기타는 이미 은퇴했고, 몇 달 전 브라만 8현을 주문해서 지금은 그걸로 연주하는데 오면 와인이나 합시다! 그날 고기부 늙인이들 엄청 많이 옴.
반갑습니다! 제가 자작나무 연주회에 초대하려 했는데 벌써 섬소년님이 하셨네요~^^ 요번 자작나무 연주회는 동문들을 많이 뵐 수 있도록 메일을 보내려해요. 그날 많은 선,후배,동기들이 모여 옛이야기도 하고 근황도 묻고 기타도 치고 노래도 부르고... 정말 그런 연주회 뒷풀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아~~~
8월 29일(토) 자작나무 연주회(밤 9-11시, 올나이트)에서 보자구~! 그때 헐값에
가져온 바하 8현 기타는 이미 은퇴했고, 몇 달 전 브라만 8현을 주문해서 지금은
그걸로 연주하는데 오면 와인이나 합시다! 그날 고기부 늙인이들 엄청 많이 옴.
섬소년